| Index | Close | Change |
|---|---|---|
| NASDAQ Composite (^IXIC) | 22,668.21 | -0.92% |
| NASDAQ 100 (^NDX) | 24,960.04 | -0.3% |
| S&P 500 (^GSPC) | 6,878.88 | -0.43% |
| Dow Jones (^DJI) | 48,977.92 | -1.05% |
| Russell 2000 (^RUT) | 2,632.36 | -1.68% |
| Bitcoin (BTC-USD) | $65,659.82 | -2.66% |
2월 마지막 거래일, 주요 지수 전반 하락 마감. 1월 PPI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점화되었고, AI 산업 구조조정(Block의 4,000명 감원) 소식과 관세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다우 -1.05%, S&P 500 -0.43%, 나스닥 종합 -0.92%, 러셀 2000 -1.68%로 소형주 낙폭이 가장 컸다. 2월 월간 기준 나스닥은 -3.3%, S&P 500은 -0.86% 하락했으며, 다우만 +0.17%로 간신히 9개월 연속 상승을 유지했다.
다우(-1.05%)가 S&P 500(-0.43%)보다 크게 하락한 점이 이례적이다. 통상 대형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더 큰 낙폭을 보이지만, 이번에는 나스닥 100(-0.3%)이 상대적으로 선방한 반면 다우 구성종목(산업/금융 비중 높음)이 더 큰 압력을 받았다. 이는 PPI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제조업·전통 산업에 더 직접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러셀 2000(-1.68%)의 낙폭이 가장 컸는데, 소형주는 금리 민감도가 높아 PPI 서프라이즈에 따른 금리인하 지연 우려에 더 취약하다. 나스닥 종합(-0.92%)과 나스닥 100(-0.3%)의 괴리는 나스닥 내 대형주(Mag7)가 선방하고 중소형 기술주가 더 많이 빠졌음을 시사한다. 주간 기준으로 보면 2/25 반등 이후 2/26~2/28 이틀 연속 하락하며 주 후반 약세로 마감했다.
1) 트럼프 관세 정책 혼란 지속: 2/20 대법원이 IEEPA 기반 관세 부과가 위헌이라고 판결한 후, 트럼프 대통령은 Section 122를 근거로 2/24부터 전 세계 수입품에 10% 관세를 새로 부과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5%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실제로는 10%로 시행되어 정책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다. IEEPA 하에서 이미 징수한 1,335억 달러의 관세 환급 가능성도 법적 쟁점으로 부상했다(https://www.cnbc.com/2026/02/26/trump-state-of-the-union-supreme-court-tariffs-trade-deals-ieepa-section-301-232-122.html). 2) 쿠바-플로리다 쾌속정 사건: 플로리다에서 출발한 쾌속정이 쿠바 영해에서 교전, 4명 사망. 루비오 국무장관이 조사를 지시하고 '적절한 대응'을 예고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대쿠바 경제 압박이 강화되는 가운데 발생한 사건으로, 미-쿠바 긴장이 고조될 가능성이 있다(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5/cuba-shoots-four-dead-in-clash-with-florida-tagged-speed-boat).
【PPI (1월)】 2/27 발표된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비 +0.5%(예상 +0.3%)로 상회했으며, 에너지·식품 제외 핵심 PPI는 전월비 +0.8%(예상 +0.3%)로 예상의 거의 3배에 달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기업들이 관세 비용을 가격에 전가하고 있다는 해석이 우세하다(https://finance.yahoo.com/news/liv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sink-after-hot-ppi-inflation-print-indexes-on-track-for-monthly-losses-235202118.html). 【CPI (1월)】 1월 CPI는 전월비 +0.2%, 전년비 +2.4%로 발표되었다. 주거비(shelter) +0.2%가 상승의 주된 요인이었고, 에너지는 -1.5% 하락했다. 다음 CPI 발표는 3/11 예정(https://www.bls.gov/news.release/cpi.nr0.htm). 【국채 금리】 10년물 국채수익률이 3.962%로 하락, 4% 아래로 내려왔다. 핫 PPI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하락한 것은 스태그플레이션(경기 둔화 + 인플레이션 동시 진행) 우려 때문이다. 시장은 인플레이션보다 경기 둔화 리스크를 더 크게 보고 있다는 의미(https://www.cnbc.com/2026/02/27/us-treasury-yields-investors-await-wholesale-inflation-reading.html). 【연준 전망】 현재 연방기금금리 3.50~3.75%. 3/17~18 FOMC 회의에서 인하 여부가 관건이다. 골드만삭스는 3월·6월 인하를 예상하며 최종금리 3.00~3.25%를 전망하나, 채권 선물시장은 3월 인하 확률을 약 45% 이하로 반영 중이다. 핫 PPI가 3월 인하 기대를 더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https://www.goldmansachs.com/insights/articles/the-outlook-for-fed-rate-cuts-in-2026).
비트코인은 $65,660(-2.66%)으로 하락 마감. 주중 $68,843까지 반등했으나 금요일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으로 재차 하락했다. 2월 전체로 보면 $63,000 아래까지 빠지는 등 변동성이 컸다. 채권 금리 하락(스태그플레이션 우려)과 주식 시장 약세가 동시에 나타나는 환경에서 비트코인도 리스크 자산으로 동조 하락하는 패턴을 보였다. 분석가들은 $60,000 하방 이탈 시 연쇄 청산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 공급 정체가 유동성 유입 둔화를 시사한다는 지적도 있다(https://www.coindesk.com/markets/2026/02/26/bitcoin-touches-usd70k-before-fading-as-altcoins-lead-the-strongest-bounce-in-weeks).
| ETF | Name | Close | Change | Volume |
|---|---|---|---|---|
| XLK | Technology | $138.76 | -1.6% | 15,251,030 |
| XLF | Financials | $51.43 | -2.04% | 81,200,129 |
| XLV | Health Care | $160.2 | +1.77% | 13,657,802 |
| XLY | Consumer Discretionary | $116.86 | -0.16% | 9,208,694 |
| XLP | Consumer Staples | $90.01 | +1.29% | 15,782,715 |
| XLE | Energy | $55.92 | +1.58% | 58,941,721 |
| XLI | Industrials | $177.14 | +0.25% | 9,684,113 |
| XLB | Materials | $53.41 | +0.77% | 11,835,103 |
| XLRE | Real Estate | $43.84 | +0.48% | 10,797,977 |
| XLC | Communication Services | $118.05 | +1.14% | 7,128,088 |
| XLU | Utilities | $47.73 | +1.17% | 39,718,384 |
| XBI | Biotech Small-Cap | $127.37 | -0.23% | 5,915,046 |
| ITA | Aerospace & Defense | $243.72 | +0.37% | 847,399 |
| UFO | Procure Space ETF | $44.47 | -1.09% | 366,519 |
| ARKX | ARK Space Exploration | $31.96 | -1.36% | 441,645 |
Health Care (+1.77%) Energy (+1.58%) Consumer Staples (+1.29%) Utilities (+1.17%) Communication Services (+1.14%)
Financials (-2.04%) Technology (-1.60%) ARKX Space (-1.36%) UFO Space (-1.09%) Biotech Small-Cap (-0.23%) Consumer Discretionary (-0.16%)
전형적인 방어적(defensive) 로테이션 패턴이 관찰된다. 헬스케어(+1.77%), 에너지(+1.58%), 필수소비재(+1.29%), 유틸리티(+1.17%) 등 방어주 섹터가 강세를 보인 반면, 기술(-1.60%), 금융(-2.04%) 등 경기민감·성장 섹터가 약세다. 금융 섹터의 낙폭(-2.04%)이 가장 컸는데, 이는 핫 PPI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경기 둔화 시 대출 부실 증가 + 금리 불확실성)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 섹터의 강세(+1.58%)는 인플레이션 헤지 성격과 함께, 관세로 인한 비용 전가 환경에서 원자재 생산 기업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인식이 작용했을 수 있다.
우주 섹터 ETF는 시장 대비 부진했다. UFO(-1.09%)와 ARKX(-1.36%) 모두 S&P 500(-0.43%)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다만 항공우주·방위 ETF인 ITA(+0.37%)는 소폭 상승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ARKX의 낙폭이 UFO보다 큰 것은 ARKX가 기술주 비중이 더 높기 때문으로, 기술 섹터(-1.60%) 약세에 더 많이 노출된 결과다. 우주 섹터 ETF의 시장 대비 부진은 소형 성장주 비중이 높은 구조적 특성(러셀 2000 -1.68% 참고)에 기인한 부분이 크며, 우주 섹터 고유의 약세 요인이라기보다는 리스크 오프 환경에서의 베타 효과로 판단된다.
2월 28일 섹터별 움직임은 핫 PPI + 관세 불확실성 + AI 구조조정 우려라는 삼중 리스크에 대한 시장의 방어적 대응을 보여준다. 투자자들은 성장주·경기민감주에서 자금을 빼고 방어주(헬스케어, 유틸리티, 필수소비재)로 이동시키는 전형적인 리스크 오프 패턴을 보였다. 특히 금융 섹터(-2.04%)의 약세가 두드러지는데, 이는 10년물 금리가 4% 아래로 하락하면서 순이자마진(NIM) 축소 우려와 함께,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에서 대출 부실 증가 가능성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기술 섹터(-1.60%) 역시 AI 관련 대규모 감원(Block 4,000명) 소식으로 AI 낙관론에 제동이 걸리면서 압력을 받았다. 반면 에너지(+1.58%)와 소재(+0.77%)는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실물자산 섹터의 상대적 매력이 부각되면서 강세를 유지했다. 부동산(+0.48%)의 소폭 상승은 금리 하락(10년물 3.96%)에 따른 금리 민감 섹터의 반사이익으로 보인다. 우주 섹터 ETF(UFO -1.09%, ARKX -1.36%)는 소형 성장주 비중이 높아 리스크 오프 환경에서 구조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으며, 방위산업 ETF(ITA +0.37%)만이 별도로 강세를 보였다.
우주 섹터는 2월 마지막 거래일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UFO -1.09%, ARKX -1.36%). 핫 PPI에 따른 리스크 오프 환경에서 소형 성장주 비중이 높은 우주 섹터가 구조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였다. 다만 이는 베타 효과에 따른 결과이지 섹터 고유의 악재는 아니다.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RKLB Q4 실적 서프라이즈, ASTS의 BlueBird 위성 배치 진전, LUNR의 $175M 투자 유치, RDW의 매출 서프라이즈 등 개별 기업 수준의 진전이 계속되고 있다. 방위산업 ETF(ITA +0.37%)는 우주 관련 방위 수요를 반영하며 플러스 마감했다. 3월 FOMC(3/17~18)에서의 금리 결정과 관세 정책의 향방이 우주 섹터 소형주 밸류에이션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1) 정부 우주 방위 지출 확대: SDA 계약이 RKLB, ASTS 등에 대규모로 수주되면서 민간 우주 기업의 매출 안정성이 개선되고 있다. 방위 관련 우주 수요는 관세나 매크로 변동성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다. 2) 실적 시즌 진행: RKLB과 RDW가 Q4 실적을 발표했으며, 매출 기준으로 양사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다만 수익성(EPS)은 여전히 적자 상태로, 우주 기업들의 '매출 성장 vs 수익성' 간 괴리가 지속되고 있다. 3) 위성 배치 가속화: ASTS의 BlueBird 7 발사 임박, SIDU의 LizzieSat-4 준비 등 위성 배치 일정이 빨라지고 있으며, 상용 서비스 개시를 향한 마일스톤이 누적되고 있다. 4) 자금 조달 활발: LUNR $175M, ASTS $610M(주식 발행) 등 우주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활발하나, 주식 희석에 따른 기존 주주 부담이 단기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 Open | High | Low | Close | Change | Volume |
|---|---|---|---|---|---|
| $16.92 | $17.43 | $15.45 | $16.48 | -6.73% | 9,677,854 |
LUNR은 $16.92에 시가 후 $17.43까지 상승했으나 매도 압력에 밀려 장중 $15.45까지 급락, 종가 $16.48(-6.73%)로 마감했다. 5일 흐름을 보면: 2/23 $18.14 → 2/24 $18.90(주중 고점) → 2/25 $15.89(-15.9% 급락, $175M 유상증자 발표) → 2/26 $17.67(+11.2% 반등) → 2/28 $16.48(-6.73% 재하락). 2/25의 유상증자 발표 이후 변동성이 극심해졌으며, 하방으로 $15.43~$15.48 부근에서 지지가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상단은 $17.43~$17.83 영역이 저항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LUNR(-6.73%)은 나스닥 종합(-0.92%) 대비 약 7배 큰 낙폭을 기록했다. 다만 이는 $175M 유상증자에 따른 희석 우려, CFO 주식 매도 등 종목 고유의 악재가 주된 원인이며, 단순 베타 효과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수준이다. 러셀 2000(-1.68%)과 비교해도 낙폭이 4배에 달한다. 소형 우주주라는 구조적 특성(고베타)에 더해, 유상증자라는 기업 고유 이벤트가 겹치면서 시장 하락을 크게 증폭시켰다.
금일 거래량 968만 주는 전일(1,472만 주) 대비 34% 감소했으나, 2/25의 유상증자 발표일(2,614만 주)과 비교하면 63% 줄어든 수준이다. 유상증자 충격 직후의 패닉 매도가 점차 소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나, 968만 주는 평소 대비 여전히 높은 편이다(2/23~24 평균 약 810만 주). 유상증자 가격이 $15.12로 확정되었으므로, 이 가격대 근처에서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
StockTwits에서 강세 12건 vs 약세 1건으로 수치상 강세 편향이 크지만, 실제 게시글 내용을 보면 유상증자로 인한 혼란과 불만, 가격 조작 의혹(market manipulation), 그리고 장기 홀드 의지를 표명하는 글이 섞여 있다. Reddit 관련 게시글은 0건으로 관심도가 낮은 편이며, ApeWisdom 기준 119위로 주류 밈주식 커뮤니티에서의 관심은 제한적이다.
| Open | High | Low | Close | Change | Volume |
|---|---|---|---|---|---|
| $82.51 | $83.5 | $77.17 | $79.19 | -7.66% | 21,602,065 |
ASTS는 $82.51에 시가 후 $83.50까지 소폭 상승했으나, 장중 매도세가 확대되며 $77.17까지 하락, 종가 $79.19(-7.66%)로 마감했다. 5일 흐름: 2/23 $83.90 → 2/24 $85.82 → 2/25 $82.36(-4.03%) → 2/26 $85.76(+4.13% 반등) → 2/28 $79.19(-7.66%). 주초 반등 시도에도 불구하고 주 후반 급락하면서 5일간 전체적으로 하락 추세를 형성했다. $77~78 부근에서 일시적 지지가 나타났으나, $80 아래로 종가를 기록한 것은 단기적으로 부정적 신호다. 다음 주 월요일 실적 발표(Q4 ER)를 앞두고 있어 사전 포지션 정리 매도가 가세한 것으로 보인다.
ASTS(-7.66%)는 나스닥 종합(-0.92%) 대비 8배 이상 큰 낙폭을 기록했다. 러셀 2000(-1.68%) 대비로도 약 4.6배다. 고베타 소형 우주주라는 구조적 특성에 더해, 실적 발표를 앞둔 불확실성과 내부자 매도(insider dumping) 우려가 겹치면서 시장 하락폭을 크게 증폭시켰다. 단순 베타 효과 외에 종목 고유의 하방 압력이 존재한다.
금일 거래량 2,160만 주는 전일(931만 주) 대비 132% 급증했으며, 직전 5일 평균(약 1,167만 주) 대비로도 85% 높은 수준이다. 장 마감 직전 15분간 거래량이 급증했다는 커뮤니티 보고가 있다. 거래량 급증 동반 하락은 매도 압력이 강하다는 신호이며, 월요일 실적 발표 전 포지션 정리 물량이 집중된 것으로 해석된다.
StockTwits에서 강세 5건 vs 약세 4건으로 거의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이는 시장의 불확실한 심리를 반영한다. Reddit(ApeWisdom 17위, 49건 언급)에서는 WSB 2026년 추천 종목 중 1위(YTD +6.3%)로 언급되는 등 커뮤니티 관심이 높은 편이다. 다만 '내부자 매도', '지지선 붕괴', '실적 발표 시 항상 하락' 등 부정적 논의가 증가하고 있다. 월요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불안감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 Open | High | Low | Close | Change | Volume |
|---|---|---|---|---|---|
| $67.7 | $69.59 | $64.1 | $69.1 | -4.89% | 25,624,315 |
RKLB는 $67.70에 시가한 뒤 장중 $64.10까지 급락했으나 이후 반등하여 $69.10(-4.89%)으로 마감했다. 장중 저점($64.10) 대비 종가까지 약 $5 반등한 것은 매수세가 유입되었음을 보여준다. 5일 흐름: 2/23 $70.21 → 2/24 $69.97 → 2/25 $70.20 → 2/26 $72.65(Q4 실적 발표 후 +3.5%) → 2/28 $69.10(-4.89%). 2/26 실적 발표 직후 $72.65까지 올랐으나, 2/28에 Neutron 지연 소식과 시장 전반 약세가 겹치며 되돌림이 발생했다. $64~$65 영역이 장중 지지선으로 작용했으며, $70 부근이 단기 저항으로 부각되고 있다.
RKLB(-4.89%)는 나스닥 종합(-0.92%) 대비 약 5배 큰 낙폭을 기록했다. 다만 LUNR(-6.73%)이나 ASTS(-7.66%)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Q4 실적 서프라이즈(매출·EPS 모두 컨센서스 상회)가 하방 지지 역할을 했으나, Neutron 첫 발사 Q4 2026 연기 소식이 상승 모멘텀을 제한했다. 장중 $64.10 저점에서 종가 $69.10까지 반등한 점은 실적 기반 매수세가 활발했음을 시사한다.
금일 거래량 2,562만 주는 전일(1,841만 주) 대비 39% 증가했으며, 직전 5일 평균(약 1,651만 주) 대비로도 55% 높은 수준이다. Q4 실적 발표 이후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매도 물량(Neutron 지연 실망 + 시장 약세)과 매수 물량(실적 호조·백로그 사상최대)이 충돌하면서 거래가 활발해졌다. 장중 저점에서의 반등이 높은 거래량과 함께 발생한 점은 기술적으로 긍정적 신호다.
StockTwits에서 강세 10건 vs 약세 0건으로 강하게 낙관적이다. Reddit WSB에서도 실적 발표 글이 554개 상승투표·120개 댓글을 받으면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ApeWisdom 15위, 52건 언급). 장중 $64까지 하락 후 $69로 반등한 움직임에 '강한 마감'이라는 평가가 우세하며, HASTE 발사 생중계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전반적으로 실적 호조와 백로그 사상최대에 기반한 낙관적 분위기가 유지되고 있으나, Neutron 지연에 대한 우려도 일부 존재한다.
| Open | High | Low | Close | Change | Volume |
|---|---|---|---|---|---|
| $2.06 | $2.08 | $1.94 | $1.95 | -10.96% | 4,854,024 |
SIDU는 $2.06에 시가한 뒤 $2.08까지 소폭 상승했으나 곧 매도 압력에 밀려 $1.94까지 하락, 종가 $1.95(-10.96%)로 마감했다. 5일 흐름: 2/23 $2.03 → 2/24 $2.10 → 2/25 $2.07 → 2/26 $2.19(+5.8%) → 2/28 $1.95(-10.96%). 2/26의 반등이 2/28에 완전히 반납된 형태다. $1.94~$2.00 부근이 단기 지지 영역이며, $2.08~$2.10이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다. $2.00 아래로 종가를 기록한 것은 페니스톡 심리적 지지선 붕괴로 부정적이다.
SIDU(-10.96%)는 나스닥 종합(-0.92%) 대비 약 12배 큰 낙폭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베타 효과를 크게 넘어서는 수준으로, ATM 공모($100M) 발표에 따른 대규모 희석 우려가 주된 하락 요인이다. 러셀 2000(-1.68%)과 비교해도 약 6.5배에 달하는 낙폭으로, 종목 고유의 구조적 리스크(반복적 유상증자·희석)가 시장 하락을 극도로 증폭시켰다.
금일 거래량 485만 주는 전일(519만 주) 대비 6% 감소했으나, 직전 5일 평균(약 500만 주)과 유사한 수준이다. $2 이하의 페니스톡 영역에서 485만 주는 시가총액 대비 상당히 높은 회전율을 나타낸다. ATM 공모 발표에도 거래량이 크게 급증하지 않은 것은, 이미 반복적 희석에 대한 피로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StockTwits에서 강세 5건 vs 약세 5건으로 완전히 양분되어 있다. Reddit 게시글은 0건, ApeWisdom 순위는 없음으로, 주류 투자 커뮤니티에서의 관심은 거의 없다. StockTwits 논의의 핵심은 CEO(Carol Craig, 커뮤니티에서 'Carot'으로 비하)에 대한 극도의 불신과 반복적 희석에 대한 불만이다. '파산 임박', '역분할 재현', '희석의 여왕' 등 격앙된 표현이 다수 등장하며, 경영진 신뢰가 극도로 낮은 상태다.
| Open | High | Low | Close | Change | Volume |
|---|---|---|---|---|---|
| $9.27 | $9.54 | $8.53 | $9.07 | -5.03% | 15,996,250 |
RDW는 $9.27에 시가한 뒤 $9.54까지 상승했으나 장중 $8.53까지 하락, 이후 반등하여 $9.07(-5.03%)로 마감했다. 5일 흐름: 2/23 $8.12 → 2/24 $8.42 → 2/25 $8.62 → 2/26 $9.55(Q4 실적 후 +10.8%) → 2/28 $9.07(-5.03%). 주간 기준으로는 2/23 대비 +11.7% 상승한 상태로, 실적 발표에 따른 상승분의 일부만 되돌린 형태다. $8.50~$8.60이 단기 지지 영역이며, $9.50~$9.80이 저항대로 작용하고 있다.
RDW(-5.03%)는 나스닥 종합(-0.92%) 대비 약 5.5배 큰 낙폭을 기록했다. 다만 이는 전일 +10.8% 급등에 대한 자연스러운 되돌림 성격이 크다. 주간 기준으로 보면 RDW는 +11.7%로 오히려 나스닥(-0.92%)을 크게 아웃퍼폼했다. 금일 하락은 차익실현 + 시장 전반 약세가 겹친 결과이며, 실적 발표 후 상승 모멘텀이 완전히 소멸된 것은 아니다.
금일 거래량 1,600만 주는 전일(3,003만 주, 실적 발표일) 대비 47% 감소했으나, 주초 평균(약 1,000만 주) 대비로는 60% 높은 수준이다. 실적 발표 직후의 폭발적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으나 관심이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장중 $8.53 저점에서 $9.07까지 반등한 구간에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StockTwits에서 강세 8건 vs 약세 2건으로 낙관적 편향이 우세하다. Reddit(r/redwire)에서 '누군가 많은 주식을 매도했다'는 게시글이 16개 상승투표를 받으면서 장 후 대량 매도에 대한 경계감이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실적 발표 후 되돌림은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인식이 우세하며, 다음 주 $10 돌파를 기대하는 의견이 다수다. 다만 '시장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는 한'이라는 조건부 낙관이 많다.